고혈압 예방은 생활습관 교정으로..

칫솔질 교육 수돗물 불소화 고혈압 예방 금연 식습관 교육 저 위험 인구 군인에 고혈압 투여 목적 충치 예방 고혈압 예방 고혈압 예방 화학물 인체 투여의 불순성 부작용 가능성 낮은 높은 낮은 높은 사회적 동의 장려 거부 장려?영역 다수(공중 보건)개인의 판단(의료)다수(고소 보건)다수?개인?(공중 보건?의료?)

https://news.joins.com/article/3692405

수돗물 불소화 논란 가열 수돗물 불소화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환경전문지 그린평론이 최근 수돗물 불소화의 문제라는 제목의 특별자료집 500부를 발간해 환경시민단체와 언론기관에 배포한 데 이어 월간 말지에서는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 영남대 영문학과 교수와 수돗물 불소화에 찬성하는 학자들 사이에서 치열한 지상토 news.joins.com

수돗물 불소화 논란 가열 수돗물 불소화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환경전문지 그린평론이 최근 수돗물 불소화의 문제라는 제목의 특별자료집 500부를 발간해 환경시민단체와 언론기관에 배포한 데 이어 월간 말지에서는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 영남대 영문학과 교수와 수돗물 불소화에 찬성하는 학자들 사이에서 치열한 지상토 news.joins.com

(그림.. 혈압은 인종과 생활 습관과 상황에 의해서 다른 분포를 가진다.)(Rose 1985)그러나 그것을 자신의 몸에 화학물을 투여하는 약을 통해서 한다면, 나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렵다.약은 언제나 부작용이 따라다닌다.고혈압 약은 적어도 수돗물에 잠기저용량의 불소보다 훨씬 많은 부작용이 이미 보고되고 쌓이고 있다.그래서 고혈압을 약으로 해결하는 것은 심한 개인에 한정되어야 한다.또 이 영역은 충치 치료를 치과 진료실에서 실시하도록 각각의 진료실에서 이뤄져야 하는 의료 행위의 영역이다.그래서 혈압이 미치는 몸의 건강에의 영향은 개인마다 다르며 인종마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서도 다르다는 것이 진료실에서 반영되어야 한다.지금 컴퓨터를 치고 있는 나의 혈압이 130정도라고 하더라도 흰 구름대의 경사로를 하타메면서 오를 때에는 200도를 넘을 거야.

그런데 로즈의 이론에 입각한 현대의 고혈압 관리 이론은, 아래 축은 혈압 수치, 세로축은 인구 수인 종 모양의 그래프로 선을 긋고 그 선의 오른쪽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혈압 환자로 규정한다.개개인이 상황마다 다른 혈압과 혈압의 영향이 삭제되는 것이다.그리고 이들의 고혈압 군 모두 약을 투여한다.공중 보건(인구 분포)에서 다루어지는 방법론을 갖고 실제 행위에서는 각각인별로 판단해야 할 의료 행위를 하려는 것이다.공중 보건과 개별 진료실 사이의 갭을 메우기 때문에 학회는 가이드 라인이라는 것을 만들어 개별 진료실의 행위를 가이드 한다.이것은 나로서는 마치 인구 종 분포의 오른쪽 사람들이 마시는 수돗물에 고혈압 약을 마신다는 제안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인구 전략이 열리는 공중 보건과 화학물이 투여된 각각의 의료가 혼재된 모습이다.인간 게놈 프로젝트 이후 더욱 각자에게 맞는 의료를 하는 맞춤형(customized medicine)정밀 의료(precision medicine)까지 대망하는 시대가 실상은 정반대의 방법이 우리 시대를 감싸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이는 로즈의 당초 제안이 상업적 욕망에 의해서 왜곡된 것으로 보인다.원래 로즈가 제안한 인구 전략의 구체적 방법은 말한 대로 건강 교육과 금연 같은 것이었다.이러한 로즈가 제안을 실험하고 보기 때문에 1983년에 있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비교 실험을 했다.(Watt, Edwards et al.).1983)혈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감염식을 먹자는 캠페인과 함께 이를 무작위 임상 실험을 한 것이다.18명을 대상으로 8주, 한 군에는 감염식을 한 군에는 보통의 음식을 주고 혈압의 변화를 보았다.결과는 비록 저염식의 혈압 조절 효과를 보지 않았다.그럴지도 모른다.음식이라는 것이… 그렇긴그러나 이러한 로즈의 아이디어는 제약 회사에 포착된다.저위험의 다수를 관리하겠다는 제안은 제약 회사에게 얼마나 매력적이었나?게다가 음식이 아닌 약은 즉시 효과를 만들 수 있다.게다가 1950년대 후반부터 혈압 강하제를 만들어 본 제약 회사에는 이미 좋은 무기가 여러개 준비된 상태이기도 했다.그 후의 과정은 이미 모두가 보던 곳이다.보다” 좋은 “고혈압 약이 만들어지고 영업 직원들은 팜플렛과 골프공과 공연 티켓을 가지고 각각의 클리닉과 학회를 찾아다닌다.학회는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인구 분포에 금을 넣는다.그리고 그 돈은 점점 왼쪽으로 가고 있다.Le Fanu, J.(2018).”Mass medicalisation is an iatrogenic catastrophe.”BMJ:British Medical Journal(Online)361. Rose, G.(2001).”Sick individuals and sick populations.”Int J Epidemiol 30(3):427-432. Watt, G. C., et al.(1983).”Dietary sodium restriction for mild hypertension in general practice.”British medical journal(Clinical research ed.)286(6363):432-436. 이해영(2018).”고혈압의 새로운 진단 기준”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61(8):48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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