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에서 만난 언니와 일기를 쓴다

안녕하세요. 독서대양 호구영 선생님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저는 태어나서 처음 일산에 위치한 국립암센터를 방문했는데, 처음 본 국립암센터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암환자가 이곳에서 생사를 넘나들었는지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국립암센터에 기적과 희망을 간절히 바랍니다. 느닷없이 누나를 덮친 무서운 암

부동산을 경영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던 70년생의 누나는 올해 1월까지는 건강한 50대였습니다.2월에 몸에 통증을 느끼고 약을 처방 받아 마셨는데게 낫지 않고 병원에 가면 큰 병원에 가도록 권했대요.큰 병원에 간 언니는 2월 당시 상황에서는 수술할 수 없는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이것은 무슨 마른 하늘에 천둥 같은 것입니까?이것도 괜찮습니까?암 선고를 받기 전 누나는 국가 건강 진단 외에도 개인의 자비를 들여서 건강 진단을 받았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 검진을 받은 6개월 후, 70년생의 누나는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정말 멋진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언니가 국가 건강 진단과 추가 건강 진단까지 받고도 6개월 뒤 암이 발견되다니···청천의 벽력 같은 소리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나는 지금도 모두 거짓말처럼 느껴질 뿐입니다.부정하고 싶어… 그렇긴 흔적도 없이 지우고 싶을 뿐입니다.자신의 인생을 쌓고 오로지 성실하게 살아온 언니를 나눌 수 있고 베풀 수 언니 때는 어머니 같은 누나 따뜻한 사람으로 살아온 언니의 운명은 순식간에 시련과 고통의 인생으로 변했답니다.

6번의 항암 치료20회 이상의 방사선 치료그 심한 고통을 견디고도···누나는 피하고 싶은 수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4월 18일 큰 수술을 앞둔 누나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먹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은 알지만큰 수술을 견디지 않으면 안 되서 뭔가… 그렇긴 뭐든지… 그렇긴 하고 싶었어요.마침 세번째의 이모가 전라도 보성에서 잡은 신선한 타라의 잎과 탄탄한 참외를 바래다 주었습니다.보성 바닷바람도 쐬고 자란 타라의 싹을 수술을 앞둔 언니에게 먹이고 싶었습니다.

강원도 인제 여행 때 산 쑥과 옆집 할머니가 파는 쑥을 사먹이고 싶었어요.

돈으로 할 수 없는 것을 그저 마음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국립암센터에서 언니를 만났어요. 고된 투병생활로 얼굴은 붓고 머리카락은 다 빠지고 허망해진 머리 모양을 감추기 위해 다른 암 환자들이 그러하듯 누나도 모자를 써버렸습니다…국립암센터에서 큰 수술을 앞둔 언니를 위해 형제들이 모여 저와 언니가 준비한 소박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소박하지만 마음만은 비교 대상이 없는 음식입니다. 두릅, 두릅전, 쑥개떡, 호박죽, 참외 등은 모두 언니가 좋아하는 음식이니까요. 조금 차가운 봄바람이 느껴지지만 그 사이를 뚫고 들어온 따스한 봄볕도 언니를 한껏 응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누나는 병실로 가고 형제들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큰 수술을 앞둔 언니…얼마나 무서울까요…오형제는 차례로 언니를 꼭 끌어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언니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언니가 암과의 사투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 정말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마지막 헤어지기 전에 언니가 어느 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세상에! 나도 코자석자인데…이렇게 아름다운 선행이 있을까요?천만원이나 되는 돈을 어린 암환자들을 위해 마구마구 내놓았어요…

큰 수술을 앞둔 언니는 끝까지 따뜻한 사람이에요···숨이 가쁘다 정도 매일이 어려운데 끝까지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언니가 정말 대단해서 자랑스럽습니다···누나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동한 조카 사위도 따뜻한 선행에 참여하게 되었대요.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61608571지방에서 올라온 소아 암 환자들이 환자의 방과 고시원에서 고생하고 생활한다는 소식을 듣고 언니와 아이 용품 업체 리파코을 운영하는 생서은 국립 암 센터가 추친한 4P HOUSE의 기부에 기꺼이 참여한 것입니다.언니와 조카 같은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아직 살아갈 것 같아요… 그렇긴

언니랑 헤어지고 주차장 가는데 눈에 띄는 게 있어요.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암 생존자와 의료진의 감동적인 일기였습니다.

언니랑 헤어지고 주차장 가는데 눈에 띄는 게 있어요.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암 생존자와 의료진의 감동적인 일기였습니다.

감사 일기, 행복 일기, 칭찬 일기, 목표 일기, 의료진 일기 등 다양한 일기를 쓰는 것이었습니다.정말 멋진 희망의 일기입니다.39명의 암 생존자가 모바일 일기 앱에 일기를 썼던 것입니다.4주 목표 일기, 행복 일기, 칭찬 일기, 감사 일기를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짧은 글과 사진으로 남긴 것이었습니다… 그렇긴 긴 암과의 싸움 끝에 새 생명을 얻은 암 환자들은 자신을 더 소중히 사랑하고 매일을 소중히 살았습니다… 그렇긴그 분들을 보며 한번뿐인 제 인생의 흔적을 기록함으로써 일기를 쓰는 것을 맹세합니다.꼭 그렇지 않으면 안 되잖아… 그렇긴내 인생의 향기가 어떻든 꼭 그렇다고 내게 강한 맹세합니다.몸이 부족한 바람을 온몸으로 막아 내는 언니도 한줄이라도 두줄 하지만 언니의 인생을 기록하고 싶습니다···2월에 출판한 전자 서적”지금 이 순간에 읽으면 좋은 중긴 그림 일기”에 암 투병 중인 언니를 위한 그림 일기를 넣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읽으면 좋은 삼삼한화일기 저자 이옥영 출판 퍼스트클래스 출시 2023.02.23.

몇 번의 항암치료와 그보다 더 많은 방사선 치료를 견뎌낸 언니가 조금 더, 조금 더 버텨주길 여동생은 바라고 있습니다.

몇 번의 항암치료와 그보다 더 많은 방사선 치료를 견뎌낸 언니가 조금 더, 조금 더 버텨주길 여동생은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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