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법을 알려준다는 유튜버 흉내낸 40대 육아맘의 마지막

저는 몇 년 전 돈 버는 방법에 혈안인가? 하고 정신없이 관련 정보를 묻고 다녔습니다. 계속 돈을 벌 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공통된 말은 1. 책을 읽고 2. 일단 시작해서 3. 온라인으로 파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의심이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시작하지 못하고 아날로그를 목표로 귀찮니 파업으로 책은 가끔 소설 읽는 정도였습니다. 그런 내가 신사 임당님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왠지 저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 같다. 사람이 어두운 것에 재치 있고 귀여운 면이 있다. 비관론자 같아 진실에 보인다.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하다니 생각하지 않는다. 월 천만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백만원만 벌어도 좋으니까 속일 생각으로 흉내 내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모방하다 보면 어느덧 100만원 벽을 넘어 200,300,600을 넘어!다시 와서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효율 곡선을 지키며 월 300정도의 순이익을 벌면서 신 사이 무당님이 소개하고 주는 다양한 부업도 병행하며 사소한 수익과 인사이트를 얻어 갔습니다. 또 신사 임당님이 101강의를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 지식 창업에도 관심이 태어나게 되고 동시에 판매와 유통이라는 것을 직접 겪어 보니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상품, 고유의 브랜드에 대한 필요성은 점점 커졌습니다. 내가 무자본으로 만드는 가장 자신 다운 상품을 기획한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바로 나만의 경험과 나만의 얘기였습니다. 그렇게 나는 신사 임당님을 흉내내고 제 경험을 인스타그램에 팔나? 시작했습니다. 신사 임당님의 채널에 출연한 자유 의사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것이 스마트 스토어 6개월째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질문에 답변하면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인 스타아 카운트도 나도 스마트 스토어도 폭풍 성장했습니다. 억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매일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그렇게 축적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스마트 스토어 위탁 판매 가이드 전자 서적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었습니다. 실제로 전자 서적이 계속적으로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어요. 첫달 수익을 전액 기부하고 그 이후 작게 판매가 이뤄졌으며 올해부터 월 평균 35만원 정도의 자동화 수익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에 생긴 작은 것을 시작하면 생각보다 큰 성과가 되고 돌아왔습니다. 신사임당 당 사자대 단군 이후 가장 남는 시대라고 말했지만 계속 유효한 것 같아요. 옛날은 열심히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냥 준다고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인데 누구도 하지 않거든요. 살을 빼는 방법, 모르는 사람 없어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 다만 그 간단한 것을 누구도 실행할 수 없다는 것, 천만원 버는 어려운 일 하나보다 백만원 버는 방법 10개를 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결국 해내겠다는 것. 실행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배우지 않는 것이 낫다는 것. 왜냐하면, 그 지식은 사람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이다.(feat. 일헥타르)결론은 흉내내고 돈도 벌고, 이것 저것 다 하게 되었고, 점점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지고, 신 싸이 무당 씨가 건물을 10채 살 때 나도 상가 건물을 하나 갖지 않으냐며 기대하게 된 멋진 롤 모델을 오타 활용하고 나를 오타 활용하고, 같이 힘내자구요?빗소리가 듣기 편한 오후, 오늘은 멋진 일이 일어나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멋진 것을 만들어 보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새 싸이 무당을 읽어 주었다#롤 모델의 모방#디지털 마노 마도#프로 N작업라#웹 2.0에서 놀#블로그#스마트 스토어#인스타그램#전자 서적#한 사업가#지식 창업#유튜브 이거다라는 여자#아구로 알고 있는 여자#수영 하는 건물주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