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물교환-천연비누,캐모바일씨앗이왔네요.뭔가를소중히사용하고,나눠쓰고,다시쓰는실천운동이아나바다운동이죠?물물교환이라는 것은 화폐경제로 인해 삭막한 인정을 서로가 필요해서 추천하는 물품이나 음식으로 바꾸어 쓰고 먹는 이른바 아나바다 운동의 또 다른 실천이라고 하네요.

이번 달에는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페이스북 물물교환 스스로 팀으로부터 카모바일 종묘와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천연비누나 샴푸 등 유용한 선물이 한 다발 도착했네요.
캐모빌 꽃은 아로마 재료이긴 하지만 쌍떡잎식물 녹화목 국화과 식물로 정신을 안정시키는 허브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단이나 정원 또는 화분에 꽂아두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요즘 농번기 시작이라 예정보다 종자벌이 빨리 입고돼서. 3월 하순부터는 화분도 생산해야 하고 표고버섯 작업도 해야 하는데 틈만 나면 가족들에게 식재료를 먹이라고 하더군요.

작년 에코스토어 과정에서 재창업 패키지 교육을 받았을 때, 천연비누 만들기 실습을 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오색 장미 모양으로 컬러풀한 천연비누가 몇 가지 보내주셨네요. 저희 큰아들이 제가 올 한 해 양봉을 배우는 스승이고, 같이 일하는 시부모님을 아저씨라고 잘 따르겠습니다~ 녀석들 중 일부를 누가 부탁하지 않았는데 나눠 담아 일부 선물해드렸으며 당분간 저희 가족도 비누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놓은 비누도 있고 당분간 천연비누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대기 이전에는 화폐수단이 존재했음에도 화폐경제보다 물물교환경제가 더 활발했다는 현대 삭막한 도심이나 시골 민심 속에서 서로 교환하는 물물교환경제는 우리 사회가 화기애한 활력소이자 삶의 기쁨으로 더욱 활발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대기 이전에는 화폐수단이 존재했음에도 화폐경제보다 물물교환경제가 더 활발했다는 현대 삭막한 도심이나 시골 민심 속에서 서로 교환하는 물물교환경제는 우리 사회가 화기애한 활력소이자 삶의 기쁨으로 더욱 활발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