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 해전과 나] 소평

*본 서평은 네이버 카페”Gulag-세계 대전 톳파프 수용소”의 서평 이벤트에 의해서 작성된 서평임을 고지하겠습니다.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0229589619?query=%EB%AF%B8%EB%93%9C%EC%9B%A8%EC%9D%B4%20%ED%95%B4%EC%A0%84%EA%B3%BC%20%EB%82%98&NaPm=ct%3Dljrddyyo%7Cci%3Da3a947cdac564bbfcfd85648e934010943971113%7Ctr%3Dboksl%7Csn%3D95694%7Chk%3Dcf8c69fd31ca274deb9f3ac6dd6b57949a3922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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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드웨이 해전과 나 전설적인 미군 급강하 폭격기 조종사의 회고록 저자:노먼·잭·크릿토, 티모시·J·오르, 로라·로퍼·오르. 번역:이·승훙 출판사:한 조각가:23,000별 점:★ ★ ★ ★ ★”영웅은 이상한 단어이다.그렇지 않을까?우리는 “수호자 protector”또는”방어자 defender”라는 의미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거나 혹은 남의 모범이 되는 용기를 발휘하고 존경 받는 사람을 가리킬 때에 사용한다.사람들은 이 말을 나를 지칭할 때 쓰던 나에게는 낮은 아찔하다.나에게는 그것은 너무 많은 것이 쫓아오는 말이다.살아남은 사람들 중에는 영웅이 있지 못하고 사망자만이 영웅이 될 수 있다.살아 있는 영웅은 자만하기 쉽다고 생각한다.나를 영웅이라고 부르지 말아 준다.나는 그저 운이 좋은 바보였습니다만 있으니까.”-본문 P.354~355중 일부 발췌.실은 그 인용구가 이 서평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 회고록은 영웅의 회고록에서도 장군의 회고록도 아니고 20세기 초 미국에서 출생,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인생을 살면서 전쟁터 한복판에서 군인으로 참전한 한 개인의 회고록인, PTSD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온 개인의 회고록이다.아마 이 서평과 가장 비교되는 서평은 진흙 속의 호랑이가 아닌가 싶다.오토·카리우스과 노먼·잭·크릿토은 모두, 가장 심한 전쟁의 시기에서 가장 치열한 전장 한복판에서 싸우고 온 사람들이며 동시에 많은 동료를 잃은 끝까지 살아남아 많은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불려회고록을 남긴 사람들이다.차이가 있다면, 어디서 싸웠는지, 그리고 그들이 속한 나라가 이겼는지 졌는지 뿐이다.그러나 그들은 담담하게 자신은 영웅은 아니라고 말한다.그들은 그저 시키는 대로 움직이며 훈련을 받은 대로 행동하고 주변의 죽어 간 동료들에 비해서 아주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말했다.실제로도 그렇고.살아남은 사람은 전쟁의 참혹함을 모르는 자에게는 영웅으로 불리는데, 당사자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허무하게 되고 때로는 담담하게 받아들이지만 때로는 자신의 인생을 저주.영웅으로 불리는 그들이지만 역설적으로 전쟁의 최대 피해자이며 전쟁의 최대의 가해자가 되어 버린 것을 우리는 종종 그들의 영웅적 행보만 보고칭찬하고 그들의 진정한 내면과 그 뒤에 놓인 본질을 바라보지 못하고 다시 그들을 망친다.이 작품은 전쟁 중의 내용뿐 아니라 그 전의 자신의 인생과 전후의 인생의 모습을 담고 있다.그는 본문에서 “시골에서 태어난 누군가의 아들인 미국 서부 해안의 프란시스코와 롱비치에서 낭만적인 연애를 하고 있던 청년이었고, 전장에서 친한 친구와 전우들을 잃은 비행 장교이자 마음의 상처를 가져도 아내와 아이들에 충실한 아버지로서의 그의 모습을 자서전에 포함시켰다.아마 그도 자신이 전쟁 영웅이나 그런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한 사람의 모습을 밝히고 싶었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한다.마지막으로 전쟁에 의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있는데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인생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사람들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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