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 해석 시대 앞서간 상상력이란 이런 것

멀지 않은 미래에 구현될 현실과 같은 가상현실, 지금이 미래 인류의 가상현실이 아닐 확률은 얼마나 될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진짜일까 하는 의문을 구현한 영화

13층 감독 조지프 러스넥 출연 크레이그 비에코, 그레이첸몰, 빈센트 도노프리오, 데니스 헤이스버트, 스티브 슈브, 어민 뮬러스터 개봉 1999.11.27.

영화 정보 13층(The Thirteenth Floor, 1999)SF판타지, 스릴러/98분~12세 관람가 NETFLIX키 워드)가상 현실, 메타 버스, 시뮬레이션 이론 줄거리~1937년 LA한 호텔.화려한 장식과 화려한 무용가 사이에서 부자처럼 보인다 60대 노인 구리아 송(아민·우이라스탈브ー은)이 홀을 가로지른다.구리아 송은 침통한 얼굴로 평소 절친한 바텐더의 애슈턴(빈센트·도노후리오)에 중요한 편지를 맡긴 후 집.조용히 침대에 누운 그의 눈이 빛나는 순간 화면은 다시 다른 차원인 1999년 LA빌딩 안의 13층에 이동한다.깨어난 강당(크랙·우이엘 고)는 뒤뚱거리며 자신의 거실을 둘러보고 충격을 받는다.바닥에는 피 묻은 셔츠와 핏자국이 흩어지고 있지만 홀은 어젯밤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잘 기억 나지 않는다.가상 게임기에 누운 홀은 1937년 은행원 퍼거슨의 몸을 빌려서 잠을 깨다.퍼거슨을 통해서 바라본 30년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진짜”인 가상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조차 모두 컴퓨터로 창조된 사람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살아 있었다.퍼거슨은 우여곡절 끝에 어느 호텔 바에서 바텐더·애슈턴을 만난다.그러나 무슨 일인가 애슈턴은 구리아 송이 맡긴 편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한다.현재로 돌아왔을 홀에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나타난다.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살인자는 다름 아닌 홀인 묵인을 조건으로 대가를 협상한다.홀은 자신이 글리어 손을 살해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영화 13층#넷플릭스의 추천#시뮬레이션 이론

13층 | 넷플릭스가 가상세계를 즐기던 인물이 살해됐다. 살인 누명을 쓴 프로그램 개발자가 직접 게임 속으로 뛰어들면서 엄청난 사실에 직면하는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까. 충격이라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복적 진실이 당신을 기다린다!www.netflix.com2010년 작 영화”인셉션”을 통해서 우리는 꿈의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것이 있습니다.<매트릭스>시리즈를 통해서 기계에 의해서 가상 세계에 사는 인류를 보기도 했어요.그러나 그보다 훨씬 전의 1999년 영화”13층”는 우리가 사는 세상 또한는 세상 속에서 만들어진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당시는 어떻게 하느냐고 생각하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이 영화를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현대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슈퍼 컴퓨터와 학습하는 AI가 탄생했습니다.가까운 장래에는 이 두개의 조합으로 세상을 “시뮬레이션” 하고 볼 수 있게 되어 실현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이에 대한 많은 사람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일종의 시뮬레이션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이런 호기심을 재미 있는 스토리와 영상미를 영화에 태어난 것이<13층이에요.우리가 사는 세상이 정말일까?영화 <13층> 포스터눈앞의 사과는 빛이 반사되어 눈을 거쳐서 뇌에 전달된 신호의 결과입니다.사과를 먹었을 때의 맛은 혀에서 전해진 정보가 뇌로 전해지고 받아들인 결과입니다.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 생각 등은 뇌에서 일어나전기적 신호의 결과입니다.그래서 뇌와 컴퓨터는 비슷하다고 합니다.컴퓨터 부품은 딱딱한 고체인 것에 모니터상에 보이는 것은 무한입니다.그럼 사람들은 컴퓨터와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좀 더 쉽게 말하면, 영화”권왕 랄프”,”프리 가이”처럼 가상 현실 속 캐릭터들이 그 가운데 인격체를 갖춘 자아를 형성하고 있다면 그것은 사람과 다른 물건이 뭐라고 생각합니까?그들 역시 자신들이 실물하고 살아 있는 현실 속의 모든 것을 느끼고 살아 줄 것입니다.영화 <13층> 스틸컷영화”13층”는 1930년대를 체험하도록 만든 가상 시뮬레이션 기기에서 현실과 가상 세계를 오가며 일어나는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주인공은 기기를 사용하던 인물이 가상 세계 속에 남겨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돌아다닙니다.그리고 자신들이 만든 가상 현실입니다만, 그 세상의 인물은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진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진리를 아는 주인공은 1930년대를 살고 있는 이 인물들에게 이 세상이 진짜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아챕니다.두 세계를 오가던 주인공”홀”는 자신의 세계도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그들이 만든 가상 현실의 방법을 현실에서 적용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이야기 중에 이야기 중에 이야기 중에영화 <13층> 스틸컷영화 초반부터 주인공이 살고 있는 세상도 역시 가상 현실이라는 복선을 깔고 있습니다.홀의 기억이 안 나는 시간에 일어난 사건과 자신이 가상 현실 안에서 누군가의 몸에 나온 때의 전후 상황이 매우 비슷한 것을 곧 알아냅니다.중반부에 갈수록 관객이 예상했던 것은 점차 맞게 됩니다.그리고 정말 놀란 것은 영화의 엔딩이었죠.어느 정도 예상하고 나타난 전개에 이어결말까지도 짐작이 갔지만, 엔딩만은 아주 충격적이었습니다.영화가 이런 소재와 주제를 다루고 있으니 더 적절한 엔딩이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여기에서는<13층>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영화를 보려면 뒤로 가를 누르세요영화 <13층> 스틸컷영화의 결말은 마치 누군가 텔레비전 화면을 껐다 같은 연출로 보입니다.이는 “메타 픽션(Meta-Fiction)”에 대한 의도적인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메터 픽션이란 픽션과 현실과의 관계에 의문을 던지면서 경계를 이용하고 기존의 서술과는 다른 창작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픽션의 주인공이 허구임을 인지하거나(영화<스트레인저·던·픽션>), 소설 속의 소설 이야기, 페이크 다큐멘터리(영화<파라노말·액티비티>) 같은 형태 모두 논의의 여지는 있어도 메타 픽션의 갈림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영화<13층>의 결말은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보이고 주고 관객에게 영화 밖의 “너희들의 세계는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직접적인 메시지보다 약 100분의 대화를 통한 실재 한다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간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겁니다.우리에게는 이것이 진짜인데영화 <13층> 스틸컷우리는 주인공의 홀의 입장에 서서 영화를 보게 됩니다.그러나 영화가 끝난 뒤에는 자신의 세상을 부정된 바텐더”애슈턴”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생각하는 나 혼자만은 의심할 바 없이 존재한다는 철학자 데카르트는 끊임없이 진실을 의심했던 회의론의 대표 인물입니다.우리가 경험한 감각과 판단이 거짓이 없다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지, 자신의 몸 자체가 꿈 속에서도 구현되면 진짜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세상에 존재하는 수학적 규칙은 너무도 정확하고 의심할 가치조차 없는지 끊임없이 되묻겠습니다.영화 속의 애쉬톤은 이렇게 의심하고 또 의심하고 남은 “생각 나”이라는 최소한의 원칙마저 부정된 인물입니다.제 생각만 프로그래밍된 데이터의 집합의 하나였어요.영화 <13층> 스틸컷”13층”에서 만들어진 애시 톤은 진실을 알고, 홀의 방식과 동일하게 홀 사는 세상에 찾아옵니다.실제로 이 부분에도 홀 사는 세상도 역시 가상 현실(시뮬레이션)이라고 예상합니다.”제인”의 말처럼 자신들이 만든 세상에서 다시 같은 방법으로 세상을 만들었으니, 그 재질은 같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 두 세계는, 교집합이 아닌 부분 집합의 형태로 서로 왕래가 가능했지요.그러므로 결말로 홀과 제인의 모습은 엔딩의 연출을 통해서 그들 또한 다른 누군가가 만든 가상 현실 속의 세계였던 것으로 해석됩니다.그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진품이 아닐지도 모르니 적당히 살거나 회의적인 감정에 젖어 있어야 하죠?우리는 존재하고 진실이 무엇이든영화 <13층> 스틸컷영화 속에서 가상 세계임을 확인하는 방법인 세계의 끝에 가서 보듯,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진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실제로 네이버와 유튜브에 “시뮬레이션 이론”과 검색하면 대량의 정보가 넘치고 있습니다.매우 흥미 있고 두렵기합니다.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진품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도달 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이전 시대의 많은 철학자가 말했듯이, 실재한다고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경험이 되고 자유로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이런 것이 우리를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느끼게 하고 우리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그리고 그것이 바로 현실인 진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이 연속하면 자유로운 선택 중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느끼고 살아 가야 하겠지요영화 <13층> 스틸컷개인적으로 어려운 철학적 주제 의식을 담고 있는 영화<13층>의 이야기는 이해도와 상관 없이 매우 인상적이고 흥미로웠어요.1999년 영화인 것이 믿기지 않는 놀라운 상상력과 소재는 몇번 보아도 놀랐습니다.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담긴 영화가 사고를 확장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달라며 좋아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런 갈증을 일정 부분 해소될 만들어 주었습니다.위에서 개인적인 해석을 덧붙였지만 영화 자체의 줄거리는 2020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로 복잡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이런 장르의 영화에 자주 접한다면, 스토리도 예상할 수 있는 범위에 있습니다.철학적인 내용과 별도로 SF스릴러 장르의 영화만 봐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라서,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당장 넷플릭스에서 13층을 찾아보세요.여기까지 넷플릭스 추천 SF영화”13층”의 해석했다.영화 <13층> 스틸컷영화사진의 출처는 네이버, 다음 무비입니다.영화사진의 출처는 네이버, 다음 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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