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여주는 영어공부앱 3030 잉글리쉬 영어회화 솔직후기

요즘 영어 회화 공부 환경이 정말 좋아진 것을 체감합니다.예전에는 어학 연수 하면 기본이 6개월~1년이었어요?영어 시험이 아니라 영어 회화를 공부하기에는 어학 연수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최근에는 이 기간이 3분의 1정도로 줄었습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영어 학습 환경의 비약적 변화라고 생각합니다.굳이 외국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 영어 회화를 효율적으로 할 여건이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유튜브 같은 미디어 환경, 전화/비디오 영어 대중화, 그리고 영어 공부 앱의 발전 등으로 지금은 어학 연수를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도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말이죠.그런데 문제는 본인의 의지가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아무리 환경이 좋아져도 여전히 영어 공부는 어려워도, 해도 안 된다는 분도 많습니다.영어 공부 앱도 매우 다양하게 되었고, 최근에 AI지원까지 가세하는 기능도 좋아졌지만, 사용하는 과정이 복잡하거나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여전히 어렵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의지가 조금 부족해도 쉽게 대하는 1타 강사가 직접 먹지 영어 공부 앱”3030영어”에 대해서 소개합니다.3030영어?영어 공부를 주제로 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복수의 영어 공부 앱에서 검토 제안이 옵니다.3030영국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마침 다른 유명한(광고를 많이 한다)앱의 검토 제안이 와서 상대적으로 더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그런데 두꺼비를 열면 언더 도그라고 생각하던 3030영어(이하 3030)이 가장 강력하였습니다.요즘은 차로 통근할 때는 30~30만 듣습니다.최근 검토한 다른 2앱은 차 안에서 듣는 것은 좀 어려울 거에요.3030의 최대 장점은 쉽게 따라가기입니다.까다롭지는 않고 강의를 듣고 강사의 말대로 원어민의 성대 모사만 하면 됩니다.

요즘 영어 공부 앱은 인터렉티브 기능이 많죠?그래서 직접 터치해야 하며 마이크에 대고 녹음해야 하는 등 학습자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는 앱이 많습니다.당연히 효과는 좋지만, 대신에 피곤합니다.뭔가를 하면서 하는 것은 힘들어듬직이 앉아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요즘 내가 디크테ー션에서 정말 좋은 앱이다 및 리뷰 했던**이 클래스의 경우도 디크테ー션을 하려면 제대로 앉아 있어야 합니다.그러나 3030영어는 어디든지 가볍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원어민의 성대 모사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차로 운전하며 흉내낼 수,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서 이어폰을 붙힐 수도 있습니다.물론 이때는 속으로만 흉내내야 하므로 효과는 조금 떨어지지만, 가끔 하면서 영어 공부의 감각을 이어 가니 영어 공부 습관을 만드는데 아주 좋은 앱입니다.

공부 방법까지 알려주는 1타 강사의 강의 강좌 스타일도 요즘 유행하는 영어 공부 앱과는 조금 다릅니다. 영어 공부법을 계속 설명하면서 수강생의 학습 의욕을 계속 자극합니다.처음에는 강좌별로 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설명하면 서론이 너무 긴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근데 1타 강사가 괜히 1타 강사가 아니에요.영어 공부법 설명의 퀄리티가 깜짝 놀랄 정도로 높았습니다.이 블로그가 원래 영어 공부법으로 나왔거든요? 무려 13년 전인 2010년에 교육/외국어 파트에서 네이버 파워 블로그로 뽑혔는데 이때 영어 공부법이 킬러 콘텐츠이고 여기에는 나름대로 쌓인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고인의 입장에서도 정말 설명을 잘해요.강좌를 관통하는 철학이 있습니다.

영어를 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확고한 교육 철학을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를 계속하기 때문에 이 강좌는 차별화됩니다.그래서 3030을 꾸준히 따라가면 영어로 대화하는 단계까지 충분히 오를 수 있습니다.셰이딩 3030을 설명할 키워드로 쉐이딩이 필수죠.최근 수많은 영어 공부법이 다양한 형식으로 소개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단 하나의 공부법을 택한다면 섀도잉을 선택합니다.힘 겨루기 효과가 가장 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디크테ー션도 정말 좋지만, 디크테ー션은 좀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듣고 흉내 내섀도잉은 디크테ー션보다는 어렵지 않고 효과 면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어요.집중해서 듣는 것은 매한가지지만 디크테ー션은 쓰는 것으로 섀도잉은 합니다.그래서 섀도잉은 간접적인 말하기 연습도 됩니다.3030에서는 원어민의 성대 모사래요.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마치 원어민처럼 된 듯이 성대 모사를 하면 원어민의 목소리를 감각적으로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좌 구성 1개의 스크립트를 3가지 방법으로 공부합니다.지루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반복을 유도하기 때문에 스크립트를 거의 씹어 먹는 수준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타 직강은 마치 학원 강의를 듣는 것처럼 1타 강사의 강의를 듣습니다.아주 간단하게 먹여주는 강의라 운전 중에 들어도 될 만큼 부담이 없습니다.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빠짐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그렇게 길지 않은 스크립트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강좌 내내 원어민 성대모사를 유도합니다.1타강사의 설명으로 의미에 대한 이해+원어민의 성대모사로 발음에 대한 이해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트레이닝 강은 쉐이딩(네이티브 스피커 성대모사) 연습입니다.1타 직강에 나온 스크립트를 쉐이딩 연습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한국어/영어 온/오프가 가능하여 쉐이딩 연습용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저는 운전하면서 자주 듣기 때문에 연속 재생을 켜놓겠습니다. 쉐이딩이 어렵게 느껴지면 연속 재생을 끄고 중간중간 휴식시간을 주면서 하시면 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AI 테스트는 듣고 타이핑해보는 딕테이션 연습입니다. 이건 가볍게 듣기는 어렵고 시간을 좀 내서 해야 해요. 타이핑하다 보면 오타가 나기도 하지만 그렇게 부담을 주지는 않습니다.구두점 생략하고 사이먼의 s도 소문자로 썼는데 지적하지 않고 오타를 낸 something만 지적하면서 B점을 줍니다.좀 관대한 AI라고 할까요? AI가 너무 엄격한 평가를 하면 짜증이 나거든요.그래서 딕테이션 연습도 다른 앱에 비해 부담없이 할 수 있어요.총평을 해보면 여러 영어공부 앱 중 3030 잉글리쉬는 아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앱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기존 영어 공부 앱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공부 방법까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습니다.구두점 생략하고 사이먼의 s도 소문자로 썼는데 지적하지 않고 오타를 낸 something만 지적하면서 B점을 줍니다.좀 관대한 AI라고 할까요? AI가 너무 엄격한 평가를 하면 짜증이 나거든요.그래서 딕테이션 연습도 다른 앱에 비해 부담없이 할 수 있어요.총평을 해보면 여러 영어공부 앱 중 3030 잉글리쉬는 아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앱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기존 영어 공부 앱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공부 방법까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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